신경과학
신경과학 관련 소식과 임상 업데이트를 원문 링크와 함께 전합니다.
미시간 소년 구금시설 연구, 폭력 경험과 인지·학습 어려움의 높은 동반 비율 확인
한 소년 구금시설의 청소년 115명을 조사한 연구는 폭력 경험과 학습·인지 어려움이 함께 나타나는 양상을 살펴봤다.
즐거운 독서와 뇌 건강의 연관성, 평생에 걸쳐 살펴보다
새 편집 논문은 독서가 인지 기능과 마음 건강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기존 연구를 모아 검토했습니다.
뇌 활동을 보며 조절하는 훈련, 정신병 고위험군에서 시험 예정
연구진은 실시간 뇌 영상 피드백이 뇌 연결 패턴을 바꿀 수 있는지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확인하려 합니다.
프로게스테론 수치와 감정 조절 뇌 활동의 연관성
한 번의 뇌 촬영 연구가 월경 주기 호르몬과 최근 기분 사이의 연결 고리를 살폈습니다.
다섯 질환의 심한 피로에 공통된 생물학적 연결고리 가능성
연구진은 유전자 자체의 겹침은 적어도, 유전자가 작동하는 조절 네트워크에는 공통점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ADHD와 창의성의 연결, 아직은 연구 과제
새 리뷰는 주의 조절과 창의적 사고가 겹치는 뇌 과정에 주목했지만, ADHD 치료 효과를 입증한 연구는 아닙니다.
OCD와 만성 틱 장애 위험과 연관된 유전자 36개 확인
대규모 유전자 분석이 OCD와 만성 틱 장애에 공통으로 관련된 희귀 유전자 변이를 더 자세히 보여줬습니다.
차기 DSM, 정신질환 이해에 생물학적 정보 더할 계획
미국정신의학회는 다음 DSM에서 뇌과학과 생물학 지식을 더 잘 반영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소아암 가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줄이기 위한 간호사 주도 프로그램 연구가 시작된다
연구진은 간호사가 진행하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이 소아암 아동과 보호자의 스트레스 증상에 도움이 되는지 시험할 계획이다.
미국 성인 조사에서 대마 사용장애는 늘고, 알코올 사용장애 중증도는 대체로 안정적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전국 설문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른 물질 사용장애 추세를 보여줬습니다.
7-OH와 크라톰 판매 규제, 그리고 중독 치료 정보의 현재 위치
제공된 기사에 따르면 일부 합성 오피오이드 규제는 강화됐지만, 7-OH와 치료 정보에는 여전히 확인해야 할 공백이 있습니다.
대마 사용, 정신병 첫 발병 시점과 더 이른 연관성
149건의 연구를 합친 분석에서 대마 사용자는 비사용자보다 정신병을 처음 겪는 나이가 평균 2.5년 빨랐습니다.
메스암페타민 사용장애 치료약 연구, 임상시험 부족 확인
체계적 문헌고찰은 후보 약물 연구가 적고, 여러 연구 단계에서 뚜렷한 효과가 대체로 나타나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실로시빈 경험에서 뇌가 상황에 맞춰 재구성되는 모습 포착
62명의 건강한 성인을 관찰한 뇌영상 연구는 실로시빈 아래에서 뇌 활동이 무작위로 흐트러지기보다, 사람이 처한 상황과 경험에 맞는 패턴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임신 중 유기인계 농약 노출과 아이의 자폐 관련 특성, 연관성 확인되지 않아
대규모 장기 추적 자료에서 소변 검사로 측정한 임신 중 노출과 아동의 자폐 관련 특성 사이에 뚜렷한 연관성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첫 정신병적 증상 청소년의 검사, 모든 아이에게 광범위할 필요는 없을까
이스라엘 한 상급의료기관의 기록을 살핀 연구는 증상과 진찰 소견에 맞춘 검사가 더 중요한지 살펴봤습니다.
메탈 팬들은 페스티벌 경험 덕분에 더 오래 고통을 견딜 수 있다
메탈 팬들이 고통을 더 잘 견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몸속 신호를 잘 느끼는 능력, 정신건강 증상의 뚜렷한 예측 변수는 아니었다
심장 박동과 호흡을 감지하는 능력은 일반 인구 집단에서 우울·불안 등 증상과 뚜렷한 관련을 보이지 않았다.
청소년 우울증에서 서로 다른 뇌 연결 패턴을 보인 두 하위 유형
뇌 기능 연결망을 분석한 연구가 청소년 주요우울장애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두 가지 패턴을 제시했습니다.
개인화된 소셜미디어 추천, 우울 증상과 뇌 반응의 연관성 보여줘
작은 초기 연구에서 개인 맞춤형 영상 추천과 실시간 뇌 활동, 우울 증상 사이의 관계를 살폈습니다.
가정용 HEPA 공기청정기, 40세 이상에서 한 달 뒤 일부 인지 검사 속도 개선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HEPA 필터를 사용한 뒤 40세 이상 참가자들이 한 가지 사고력 검사에서 더 빨랐습니다.
조현병 뇌 조직에서 스트레스 반응 유전자 조절 변화와 연관성 확인
사후 뇌 조직 분석에서 FKBP5 유전자의 화학적 조절 표지가 조현병 및 나이와 관련돼 달라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ADHD와 운동 특성 차이를 다시 살펴보자는 서신
의뢰 경로, 성별 분석, 평가자에 따라 ADHD 아동의 운동 특성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 글입니다.
인터넷으로 원격 제어하는 무선 뇌 이식 장치, 동물 연구에서 선보여
약물 전달과 빛 자극을 한 장치에 담아, 연구자가 멀리서도 설치류 뇌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좋은 어린 시절 경험도 성인 정신건강과 관련 있다는 새 척도 연구
예측 가능함, 기회, 안전을 중심으로 어린 시절의 긍정적 경험을 되짚어 보는 도구가 개발됐습니다.
청소년기 니코틴 증기 노출, 성체 쥐의 니코틴 찾기 행동과 연관
수컷 쥐 연구에서 이른 시기의 니코틴 증기 노출은 훗날 니코틴을 찾는 행동 증가와 연결됐습니다.
의료 종사자의 ‘퍼빙’과 성격 특성의 연관성 살핀 연구
스마트폰 때문에 곁의 사람을 외면하는 행동이 성격 특성과 관련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습니다.
발작 뒤 일시적 정신병 증상, 이후 정신병적 장애 위험과 연관
의료기록을 분석한 연구에서 발작 뒤 정신병 증상을 겪은 성인은 5년 안에 정신병적 장애 진단을 받을 위험이 더 높았습니다.
세계무역센터 대응요원의 PTSD와 뇌 노화 지표 연관성
MRI 연구는 만성 PTSD가 있는 일부 9·11 대응요원에서 더 높은 추정 뇌 연령과 연관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자폐 관련 유전자 변이가 단백질 연결망을 바꾸는 방식 밝혀져
연구진이 자폐와 연관된 유전자 100개의 단백질 상호작용을 지도화해, 서로 다른 변이가 공통 경로로 모일 수 있음을 보였다.
조현병 스펙트럼과 기분장애에서 다른 선천면역 패턴 발견
여러 연구를 합친 분석에서 두 진단군은 혈액 속 면역 수용체 발현에서 서로 다른 작은 차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