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 & AI
디지털 헬스 & AI 관련 소식과 임상 업데이트를 원문 링크와 함께 전합니다.
정서적 지원용 AI 챗봇에 신중해야 한다는 논문
새 논문은 따뜻하고 사람 같은 챗봇이 디지털 도구와 관계의 경계를 흐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외로움과 가장 강하게 연결된 것은 온라인보다 현실의 정서적 지지였다
미국 성인 조사에서 현실 관계에서 받는 정서적 지지는 외로움과 훨씬 더 강하게 관련됐다.
10초 심전도에서 심부전·판막질환 신호를 찾는 AI 도구
연구진은 약 6만7,000명의 자료를 분석해, 일반 심전도에서 놓치기 쉬운 심장질환 단서를 찾는 소프트웨어를 시험했습니다.
뇌 활동을 보며 조절하는 훈련, 정신병 고위험군에서 시험 예정
연구진은 실시간 뇌 영상 피드백이 뇌 연결 패턴을 바꿀 수 있는지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확인하려 합니다.
호주 정신건강 전문가들, AI 활용 늘지만 안전 기준 요구
현장에서는 AI가 기록과 문서 작업을 덜어주지만, 개인정보와 정확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프로게스테론 수치와 감정 조절 뇌 활동의 연관성
한 번의 뇌 촬영 연구가 월경 주기 호르몬과 최근 기분 사이의 연결 고리를 살폈습니다.
방금 본 얼굴이 다음 사람의 신뢰도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얼굴을 얼마나 오래 봤는지, 얼마나 닮았는지, 어디에 제시됐는지가 신뢰도 첫인상을 미세하게 바꿀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에서 소아암 가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줄이기 위한 간호사 주도 프로그램 연구가 시작된다
연구진은 간호사가 진행하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이 소아암 아동과 보호자의 스트레스 증상에 도움이 되는지 시험할 계획이다.
실로시빈 경험에서 뇌가 상황에 맞춰 재구성되는 모습 포착
62명의 건강한 성인을 관찰한 뇌영상 연구는 실로시빈 아래에서 뇌 활동이 무작위로 흐트러지기보다, 사람이 처한 상황과 경험에 맞는 패턴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루 2시간 30분 넘는 소셜미디어 사용, 우울감 보고와 연관
11년간 성인 설문을 분석한 연구에서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과 자가 보고 우울의 연관성이 반복해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 우울증에서 서로 다른 뇌 연결 패턴을 보인 두 하위 유형
뇌 기능 연결망을 분석한 연구가 청소년 주요우울장애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두 가지 패턴을 제시했습니다.
레딧 글에서 정신건강 어려움의 배경을 분류한 AI 연구
두 AI 모델은 사람 평가자와 어느 정도 비슷하게 분류했지만,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인화된 소셜미디어 추천, 우울 증상과 뇌 반응의 연관성 보여줘
작은 초기 연구에서 개인 맞춤형 영상 추천과 실시간 뇌 활동, 우울 증상 사이의 관계를 살폈습니다.
가정용 HEPA 공기청정기, 40세 이상에서 한 달 뒤 일부 인지 검사 속도 개선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HEPA 필터를 사용한 뒤 40세 이상 참가자들이 한 가지 사고력 검사에서 더 빨랐습니다.
스마트폰을 ‘중독’으로만 부르기 어려운 이유
디지털 기기는 끊어야 할 물질이라기보다, 일상에서 더 건강하게 관리할 환경과 습관이 필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통제하기 힘든 소셜미디어 사용과 청소년 ADHD 증상, 시간에 따른 연관성
미국 청소년을 여러 해 추적한 연구에서, 평소보다 소셜미디어 사용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느낀 해 뒤에 부모가 보고한 ADHD 증상이 더 높게 나타났다.